타고 난 끼는 어쩔수 없나보다.아마 무당들이 신내리는 운명을 비켜 나갈수 없다는 것과 같다고나 할까...여기 소개하는 이 아름다운 폴란드 여자 재즈보컬 가수 겸 피아니스트가 바로 그런 케이스가 아닐까 생각된다.1970년 12월 14일날 태어난 아나 마리아 죠팩 (Ana Maria Jopec) 이라는 이름의 이 여성 보컬은 자그만치 폴란드의 바르샤바 대학 석사학위를 따고 결혼후 자녀를 둘이나 둔 아줌마라고 한다.폴란드 최고 그리고 유럽에서 손꼽히는 보컬로 알려진 이 가수가 그 유명한 재즈 기타리스트인 팻 매트니와 합동공연을했는데 영화 The Falcon
스페인의 "20 미누토스" 라는 뉴스 사이트가 4개월간에 걸쳐 세계 전역에서 백만명에 달하는 네티즌들이 투표에 참여한 세상에서 제일 이쁜 여성 정치인 뽑기대회의 투표결과가 알려졌는데...일본의 "유리 푸지카와"가 146,359표를 얻어 1위의 자리를 차지했다. 일본에서 책과 DVD 사진화보를 내고난뒤 유명해진 정치인이라는데 일본 북부 도시인 Hachinoche 시의 시의원으로활동하고 있다고.이번 대회에서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투표 마감일 수일전에 부동의 1위를 달리고있던 페루의 여성후보가 갑작스럽게 2위로 내려가는 일이 벌어졌다. 사연인즉 이 대회를 뒤늦게 알게된 일본의 TV 및 언론들이 유리 후지카와의 득표현황에 대해 보도를 해대고 또한 방송국 TBS의 Asa-zuba! 라는 프로그램의 "몬타 미노"라는 MC가 발벗고 나서며 시청자들에게 투표를 요
어제 토요일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내에 위치한 8차선 일반 도로에서 시트로엥 랠리팀의 시범주행 행사가 열렸다세계렐리대회 즉 WRC 5연승 선수인 Sebastien Loeb이 아르헨티나의 꼬르도바주에서 열리는 렐리 대회에참가하면서 이번 행사를 선보인건데 음료수 제조사인 레드불 (Red Bull)사가 스폰서를 맡고있는 시트로엥팀이 자사의 Citroen C4를 소개하며 8차선 대로에서 벌인 운전 묘기는 보는 사람들의 심장을 멎게 하는 환상적인 구경거리였다. 작년에도 Red Bull사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자사 드링크제 흥보용으로 이런 시범주행 행사를 했었는데 당시엔 Formula 1 경주차를 사용했다.당시 행사의 드라이버는 올해 은퇴한 영국의 David Coulthard!다음기회에 방금 언급한 F1 시범주행에 대한 글과 사진을 올리겠다.랠리 드라이버라면 험한 산악지형의 낭떠러
20 종류나 되는 한글 입력방식을 정리해논 블로그를 발견하게 되어 여기 소개한다.http://iamchiwon.namoweb.net/tt/45
최근 홍콩 영화 Connected 라는 헐리우드 뭐시기던가 어쨌든 무슨 리메이크작품이라는걸 보았는데 그 영화 주인공이 글쎄 여기 소개한 스마트폰을 들고 나오더라.(아, 이 영화 어땠냐고? 정말 죽이더라. 100% 추천한다! 이 영화!) 여기 소개하는 휴대폰은 필자가 스마트폰 트레오 (Treo) 아니 PDA폰이었던 트레오 시리즈의 육중한 부피와 160 그램 이상의 무게에 싫증이 나면서 2년전쯤 작고 슬림한 스마트폰으로 전향해보자고 알아보던중에 투명플립과 곡선처리한 디자인등이 너무 이뻐 충동구매해버린 모토롤라의 A1200이라는 휴대폰이다.당시 아르헨티나에서 광고했던 이놈의 획기적인 특징이 명함 인식 기능이었는데 아마 전세계에서 이놈이 처음 선보였던 기종일것이다.최근 HTC사 제품들이 승승장구를 치는데 아니나 모를까 이놈도 HTC사에서 디자인 제
여기 미국의 왕년의 오디오 메이커였던 피셔의 진공관앰프를 판매하는 블로그를 우연히 들렀다 사진을 보게 되었다.여기 올리는 사진은 아는 친구의 60년대 피셔 앰프와 튜너. 진공관 앰프의 구수하고 담백한 소리가 들리는것 같다.
단 5분만에 트위터 위젯을 티스토리에 달수있는 방법.여기 설명하는것은 블로그의 오른쪽 메뉴의 과 중간에 트위터 위젯이 설치되게 만들었다,핵심 포인트를 하나 알려 드린다면: